혼란 -0-



공부를 더 하고 싶기도 하고
취업을 하고 싶기도 하고


공부를 하자니 또 엄마아빠한테 기대야 되고
졸업하고 나면 25살 아니면 26살 -0- 
그렇다고 공부를 하고 나면 더 좋아질꺼란 기대도 없고
또 합격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취업을 하자니
지금 될지도 모르는 일이고
안될지도 모르는 일이고
되도 돈이 얼마가 될지도 모르고
경력 쌓는데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

결국 나중에는 학사를 따기는 따야할텐데

고민이다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가꾸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는거 투성이

by 하이디 | 2009/11/24 21:17 | 트랙백 | 덧글(0)

-0-






아 이러다가 대인기피증이 올것만 같드아...내가 뭘 잘못했지?  
살면서 악한일도 별로 안하고 남들한테 피해도 안주고 착하게 살았는데 올해 왜 이렇게 힘드나.....
이렇게 꼭 삼년주기로 힘든것 같다!!!!!!!!!!!!!!!!!!!!!!!!!!!!!!!!!!
이럴순 업써...


내속을 아무도 모르지 
진짜 ㅠㅠㅠㅠ 절에라도 가야할까?




제발 좋은 일만 가득하게 해주세요 ㅠㅠ
화잇팅
 

by 하이디 | 2009/11/24 01:04 | 트랙백 | 덧글(0)

캬아ㅏㅏㅏㅏㅏㅏㅏ



이건 볼때마다 웃기군?
평생 공부하란 말이냐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야 아빠가 공부는 평생하는거랬음
공부가 쉽다지만 'ㅡ'...
사람마다 다른거슬.........................
우리나라가 유독 공부에 목을 매는거 같아 ㅋ_ㅋ
외국엔 대학안나와도 자기가 잘 하는걸로도  잘살고 보람도 느끼던데
우리나라만 유독 공부에 얽매이고 대학 직장 집안으로 색안경끼고 차별하고
서로 물고 뜯고 난리지 -,.-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는거슬
ㅋ_ㅋ

by 하이디 | 2009/10/09 17:44 | 대나무숲 | 트랙백 | 덧글(0)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스트레스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되는일이 하나도 없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제정신이길 ㅠㅠ

by 하이디 | 2009/10/06 21:54 | 대나무숲 | 트랙백 | 덧글(0)

추석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추석이래봤자 별로 와닿는것도 없고 하나 좋은건
학교에서 월요일을 휴일로 지정했다는거 ?
금요일에는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고 맥주마시고 집에 들어 왔다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까 뭐랄까 많~이 달라졌다는걸 느꼈다
그래 졸업한지가 얼마나 됐냐 ㅠㅠㅠ
얼마 되지 않았다고 느꼈지만 되돌이킬수 없는 시간이라서
아쉬웠다 지나간 세월에 미련두는건 싫은데 허헝
너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 모든게 다 변하겠지
그런 친구모습에 살짝 아쉬움을 느꼈다..... 뭐 그 친구도 그렇게 느꼈을수 있고

내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하는 부류중 하나가
남자에 목매는 스타일인데..
이 친구가 이러지 않았는데 늦바람이 불었나
오래 사귀었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또 새로운 남자친구 사귀었는데
뭐 사람은 많이 만나볼수록 좋다 뭐 경험해보는건 좋은거 같다 -
후회하지 않는다 -
라고 말하지만 내가 들은게 있어서 그런지 뭐.......... 그래요 뭐 그렇겠지
보는 관점이 다를수도 있으니까 뭐 =_=

오랜만에 칙힌이랑 맥주마셨다
네명이서...칙힌 한마리 반 먹어뜸... 우린 돼지 ㅠㅠ
알낳을지도 모름 하지만 맛있었어 페리카나 캬캬캬캬
좋아좋아♥
추석첫날에 할머니댁 안가서 내일 잔소리 듣겠지만 뭐...-,.- 내일가면 되지 머


* 추석당일 *
예전엔 새벽같이 할머니댁 가서 제사지내고 그랬는데
뭐 요샌 감흥이 없어졌달까..
어제도 엄마가 추석음식하러 할머니댁 가야되는데
엄마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늦게 갔는데
며느리 셋이 전부 다 늦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가루 집안이랬음...
-,.-
이제 명절에 옷 예쁘게 새옷입고 가야된단 생각도 안 든다..
걍 후드티 입고 반바지 입고 갔다 =_=...
막내숙모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고
엄마도 거들고 차례상은 거의 다 차렸고
할머니댁에 아궁이가 있는데 밤 삶는다고
아궁이에 불을 때는거다 오호라 싱기해라 *_*
내가 불 땐다고 했다가 식겁해뜸.. 왜 꺼지는거냐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래도 열심히 밤 삶아뜸...

동생이 군대를 가서 그른지 완전.... 심심해뜸...
내가 할모니댁 꼬맹이들이랑 뭘 하냐거...
젤 나이많은 사람이 나고 내동생 군대가고 그다음 나이많은애가 고2야..
할말이 업끈...
젤 꼬맹이는 햄스터 들고 와서 자꾸 만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쥐는 싫어!!!!!!!!!!!!!!!!!!!
뭐 이것저것 차례지내고 밥 먹는데
할모니가 구박해뜸.. 소고기만 먹는다고 =_= 안그래도 통통한애가
흥... 내가 소고기 먹으면 안되나여?
손주가 소고기를 먹어도 그랬을까여?
생선을 맛있게 하던가 그럼 !!!!!!!!
비린내나고 짜서 싫은데 어뜨케 먹냐며 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짜증나서 표정관리를 할수 없었다 -,.- 오지않을꼬야
밥먹고 걍 집에 와서 놀아뜸...



밤엔 외갓집 고고싱 'ㅡ'
외할머니 또 이 아프시다고 ㅠㅠㅠ 어쩌냐거...
ㅠㅠㅠㅠ 할모니 아프지마여 ㅠㅠㅠㅠ
역시 통큰 우리 외할모니
신사임당님을 나에게 선사하셨음 ^.^ 할모니 내가 취업하면
꼭!!!!!!!!!!!!!!!!!!!!!!!!!!!!!!!!!!
용돈 챙겨드릴게용...

구로나... 외갓집조차도...24시간 내내 지루했다
역시 집이 편함
-_-...
우리집이 최고임!
아빠가 비록 잔소리를 할 지언정!!!!!!!!!!
그담날엔 삼불사에 갔다가 할머니댁에 있다가 감포 갔다가 그러고 집에 왔다..
이게 뭐냐거.... 사찰투어냐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하이디 | 2009/10/05 01:15 | 대나무숲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